셀러 공지
📚OPEN
여러분, 오랜만에 <용선생이 간다> 2차 공구로 왔어요. 🤗
제가 용선생 라인은 기회가 되면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어제 올려드린 릴스에서
세계사는 초등 때부터 미리미리 노출해 줘야 한다고 했죠.
노출을 해주되 반드시 시간을 들여 공들여야 해요.
역사는 틈나는 대로 본격 교과에서 배우기 전에
배경지식을 얼마나 쌓아놓느냐가 관건이에요.
’공부‘로 접근을 하며 힘들어져요. 🙄
그럼 공부의 느낌 없이 전달할 좋은 책이 있냐? 👀
바로 <용선생이 간다>랍니다!
제 말을 믿고 밑에 글을 쭉 봐주세요.
이 책은 제가 중학년 (초3~초4)글밥 늘리기 리스트에도 올려드린 바로 그 효자 책이에요. 단언컨대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세계사 공부를 위해 반드시 소장용으로 들이시는 걸 추천해요. 😎
🔻초3인데 우리아이 첫 세계사, 세계지리 책을 찾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입니다!
비문학은 첫 책이 엄청 중요해요. 🙌
첫 책에서 재미를 붙여야 역사책과 과학책을 대하는 마음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쭉 성장하거든요 제가 예전부터 강조한 것이 아이들이 편독이 되지 않게 문학, 비문학을 적절하게 교차시켜 노출해 주셔야 한다고 했었죠.
‼️비문학 분야 중 역사 영역에선 <용선생이 간다>가 초등 저학년, 중학년 기준 단연 1등이랍니다.
솔직히 비문학은 아이들이 좀 가까이하기 어려운 책들이 맞아요.
무엇보다 학습과 관련된 부분이 많다 보니 다소 지루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용선생이 간다>는 일단 책의 구성 자체가 기가 막혀요. 너무 잘 읽히고 재밌어서 저, 티켓팅 할뻔 했답니다.😵
🔻 용선생과 아이들이 실제로 해당 나라로 여행을 가는 콘셉트!
나라의 위치 및 관광지와 유적지, 음식 그리고 놓치기 쉬운 여행 포인트까지 일정에 따라 여행 가이드처럼 친절하게 안내해 줘서 매우 흥미로워요. 서점에서 여행가이드북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지리, 역사, 문화, 경제는 세계사의 큰 틀에 해당하는데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글을 읽고 사진을 보다 보면 어느샌가 알게 모르게 지식과 정보가 저절로 스며드는 느낌을 준답니다.
너무 신박한 책이죠? ㅎㅎ
그래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자주 손에 집어 드는 모습 보실 수 있어요. 그냥 얼핏 보기엔 그림과 사진이 꽉 들어차 있어서 학습 만화와의 경계가 모호해 보이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요런 게 또 중요하죠.🙆♀️
🔻볼륨이 큰 책으로 가기 전에 징검다리로 놓아주면 좋은 책이 바로 <용선생이 간다> 예요.
분명 줄글 책인데!
재미있는 삽화와 실제 사진들이 굉장히 풍부하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깊이있는 정보와 지식이 담겨있어서 아마 놀라실거예요.
이 책 도서관에서 만나면 찾는 나라의 책은 거의 없는데다가 너덜너덜해서 참혹할 정도에요 🤣 한번 가보세요.
전 독일, 일본, 미국말고는 구경도 못해서 걍 내돈내산 했답니다.
학습적인 유익함 뿐만이 아니라
여행 전, 실제로 읽고 참고하기 좋은 책이라 소장해두심 여러모로 쓸모가 있답니다.
✅ 공구
진행 셀러 윈터맘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공지 원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선생이 간다 공구는 언제 하나요?이 일정은 2026-08-29 오픈, 2026-09-01 마감입니다. 기간이 지나면 정가로 돌아가므로 마감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어디서 신청하나요?윈터맘 셀러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합니다. 위 카드를 누르면 해당 계정으로 이동하고, 프로필 링크나 공지 게시물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용선생이 간다 공구 가격은 얼마인가요?공구 가격은 오픈일에 셀러가 인스타그램 공지로 공개합니다. 구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셀러 계정에서 확인하세요.